오늘은 간단한 뽀로로 장난감 하나 소개해드릴께요. 북치는 뽀로로 밀대는 걸음마 연습 장난감으로 좋구요.
활동량이 넘치는 2세 아기들에게 아주 딱인 제품입니다. 뽀로로가 엄청 귀엽습니다.
양 손에는 북을 들고 있네요. 밀대를 밀면 양 손이 움직이면서 북을 치는 구조입니다.
선우가 이렇게 즐겁게 북을 치네요. 북을 치면 경쾌한 북소리가 납니다.
아이들의 텐션을 확 높여줄 정도로 경쾌한 사운드에요. 뚜두두두~~~~ 한번 들어보시죠ㅋㅋ 보시는 것처럼 정말 즐거워합니다.
이제 걷는 것이 제법 능숙해지고 잘 뛰어댕기는 22개월 아기가 가지고 놀기 너무 좋죠? 돌 지나서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하는 2세 아기들에게도 아주 좋은 장난감인것 같아요.
처음에는 걸음마 보조기 역할을 했다가 걸음마가 좀 익숙해지면, 능숙해지는 연습용으로 쓰고 뛰기 시작하면 그 활동량을 다 받아주는 장난감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저희 집에서는 바닥 청소를 할 때 돌돌이 밀대를 많이 써요.
그래서 선우가 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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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쩔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