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편 시작하겠습니다. 단풍과 함께있는 정원 풍경이 이뻐서 계속 사진 찍는중입니다.
진짜 이쁘지 않나요? 정원안에 있는 정자 모습...
저기 정자 안에서 사진 찍으면 분위기 있게 찍힐거 같아 가지고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 이제 이정도면 예원 다 본게 아닐까...
싶어가지고 이제 밖으로 나갈려고 합니다.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촬영한 예원 풍경 사진입니다.
예원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오니까 무슨 시장가 느낌이 나네요 나오자마자 첫번째로 본 건물 이거...
영화에서 많이 보던 풍경인데? 진짜 밖에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원 안쪽은 입장료를 지불해야 되니까 사람이 그나마 적었던거고, 여기는 예원 앞에 상점가 분위기이기 떄문에 유동인구가 장난 아니게 많더라고요. 12월 중순에 가니까 신년 전 준비도 한창이었습니다. 이거 찍을때는 2024년이었는데..
벌써 2025년이 2달이나 지났네요. 길거리 분위기가 진짜 특이하죠?
중국만의 그 독특한 분위기 입니다. 사실 저 길거리에 있는 홍등만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