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편 시작하겠습니다. 풍경이 이뻐서 아직도 사진 촬영중입니다.
즉흥적으로 오는것도 나쁘지 않네요. 사실 날씨가 좋아서 보는게 좋은거지, 날씨가 안좋았으면 그냥 갔을거 같기도 하네요.
근데 구름이 많아서 머... 그래도 날씨 맑은거에 만족...해야겠죠?
여기서도 열기구가.. 보일려나?
나중에 한번 괴레메 다시 올일 있으면 차 빌린다음 여기와서 열기구 보는것도 고민해봐야겠네요. 자 그럼 다른곳으로 가봅시다~ 아직 반납시간까지 여유가 남았습니다.
약간 일찍 반납하고 숙소에서 쉴까도 고민해봤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둘러보겠어? 라는 마인드로 괴레메 주변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봐뒀던 풍경 스팟 어음.. 여기는 생각보다 별로네요.
괜히 온거 같음 여기는 망원을 써야 이쁜 곳인거 같네요. 망원렌즈 카메라를 안가져와서 pass 한번 렌터카 인증샷도 좀 해보고요.
튀르키예는 우측통행이라서 한국하고 비슷합니다. 운전이 그래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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