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산책 할겸 밖으로 나왔습니다. 조용해서 좋습니다.
지붕에 있는 조형물이 신기해서 촬영해봤습니다. 다케토미섬에서 쉽게 볼 수 있더라고요.
아침식사를 먹으러 가는길에 찰칵~ 아침도 포함시켰으면 먹으러 가봐야죠 아침식사도 저녁을 먹으러 왔던곳이랑 동일합니다. 테이블도 다 정해져 있습니다.
저녁에 먹었던곳 그대로 같은 테이블에서 먹습니다. 짜잔 야도야 타케노코의 아침식사입니다.
계란, 소세지,베이컨 등등 전형적인 일본식 아침식사네요. 저기서 젓갈류만 빼고 나머지는 다 먹었습니다.
아우 저는 신거 못먹겠더라고요. 아침의 디저트는 요구르트와 파인애플입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식사르 마치고 숙소로 되돌아갑니다. 숙박했던 방 모습 체크아웃 하기전에 촬영해본 저희가 머문 방입니다.
친구는 자전거 뽕을 뽑겠다고 자전거를 타고 잠시 산책하러 나간길에 한번 촬영해봤습니다. 체크아웃을 하고 문을 잠급니다.
제가 숙박한 방입니다. 마지막으로 가는길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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