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편 시작하겠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숙소로 되돌아갑시다.
이제 슬슬 갈 시간이 되가지고 숙소로 가야 됩니다. 숙소 도착!
자 이제 자전거 반납 해야죠 체크아웃을 합니다. 숙박하는동안 마신 음료값과 자전거 렌탈비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카드결제도 되기는 하는데, 여기서 현금 쓸거 대비해서 현금을 좀 많이 뽑아왔는데 생각보다 현금보다 카드결제랑 qr코드 결제 그리고 거의 돈을 잘 사용안해서 현금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금 결제 완료 자 그럼 이제 짐을 챙겨서 갑시다.
숙소 주인분이 공항까지는 데려다줍니다. 숙소 카운터에는 키나코짱이 있었습니다.
아 여기서 동물의 숲처럼 주인장분이 타주는 커피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커피를 안좋아해서 저는 안마셨습니다.
그렇게 송영차량을 타고 코즈시마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가는길에 주인분과 마지막으로 대화 좀 하다보니 금방 도착하더라고요.
코즈시마 공항 입구 입니다. 공항 터미널이 작다고 느꼈는데 그래도 나름 조금 크네요.
약간 버스터미널 느낌...
원문 링크 : [호화 비즈니스 여행기] #24 키나코~ 바이바이 코즈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