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편 시작하겠습니다. 아까 들어왔던 입구입니다.
원래는 여기에 입구가 없었는데, 관광할 수 있게 일방통행으로 지나가면서 관람할 수 있게, 입구에서 여기까지는 현대에 들어서 뚫었다고 하네요. 먼가 이상한게 있지만 조심스럽게 패스 여기가 광장이라고 하네요.
저기 안쪽으로 들어가면 주방이라고 합니다. 옛날 지하도시 시절에 그리스도인들이 저기서 식사를 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봐도 길 진짜 좁네요. 옛날에 여기 산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계속 길 이동중. 이렇게 보면 그냥 동굴 같아보여요.
가다보니 나오는 빈 공간 여기는 이제 창고. 음식물들을 여기다가 저장해놨다고 합니다.
음식창고는 보통 지상하고 가까운곳에 놔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냄새 때문에...
중간 중간에 이렇게 함정도 있습니다. 하수구 아닙니다.
함정입니다. 함정을 이렇게 설치한 이유는 외부에서 오는 침입자들이 이런 함정에 빠져서 도망가라고 해놓은겁니다.
몰론 현재는 안전문제 때문에 저렇게 하수구처럼 철 뚜껑을 설치해놓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