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편 시작하겠습니다. 하네다 국제공항 도착!
일단 하네다 가든으로 가서 호텔을 잠깐 들렸다가 옵니다. 그 이유는...
짐을 맡겨놨기 때문이죠 맡긴 짐을 찾고 다시 공항으로 왔습니다. 하네다 가든은 입국층이랑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출국을 할려면 한층 더 올라가서 출발층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출발층 1년만에 다시 오네요. 오랜만입니다.
재작년에는 3달에 1번 단위로 왔는데, 항공권 가격이 올라간 이후로는 잘 못오겠네요. 아시아나항공 카운터는 A 카운터입니다.
오랜만에 일찍 왔는데 아직 오픈을 안해서 대기중이었습니다. 어우 근데 사람들이 장난 아니게 많은데요?
옛날에 비하면 거의 배로 있습니다! 이거 괜히 일찍 왔나?
응 아니야~ 다이아 등급 우수회원 딸깍~ 바로 비즈니스 줄로 들어가서 체크인 10분컷 마쳤습니다. 수요가 많아져서 A330으로 바뀌다보니 탑승 승객도 많아져서 사람들이 많아졌나 봅니다.
대기줄이 장난아니게 깁니다. 오늘의 탑승권 참고로 하네다 인천 심야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