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시작하겠습니다. 국제선 도착층에서...
거의 먼저 나온거 같네요. 내국인이랑 비슷한 시간으로 나온듯?
하네다 국제공항 국내선은 도착했을때 이미 영업종료 시간인지라... 불이 다 꺼져 있습니다.
하네다 국제공항은 원칙적으로 24시간 공항이긴 하지만, 일본의 다른 지방공항들이 커퓨타임이 있어가지고 국내선은 밤 8~9시 되면 끝납니다. 아 국제선 도착층은 국내선 기준 출발층이기 때문에 교통수단을 이용할려면 한층 더 밑으로 내려오셔야 됩니다.
그래서 한층 내려왔습니다. 하네다로 국내선 들어온거는 아직까지는 한번도 없어서 여기는 처음 와보네요.
일본 국내선을 몇번 타보긴 했지만 다구간 느낌으로 탄거라... 하네다로 다시 돌아오지는 않았거든요.
철도를 탈꺼면 지하1층으로 내려가야되서 안내판이 보이네요. 그래서 철도를 오늘도 타나요?
아니요. 오늘은 버스를 타고 갈겁니다.
신요코하마역 쪽으로 가야 되는데, 철도로 가면 너무 애매하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갈 예정입니다. ANA를 타고 왔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