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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 보러 가는 그리스,튀르키예 여행] #16 지하도시 데린쿠유

 [열기구 보러 가는 그리스,튀르키예 여행] #16 지하도시 데린쿠유

16편 시작하겠습니다. 지하로 계속 내려가는중입니다.

저 전등 없었으면 진짜 어두워서 다칠 뻔했습니다. 위로 올라오는 사람이 있어가지고 넓은 공간이 옆에 조금 있는 여기서 잠깐 올라가는 사람을 비켜줍니다.

이게 둘이서 갈 공간이 도저히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지하에 들어오니까 더 넓은 공간이 있네요...

근데 여기가 끝. 더 밑으로 내려가는공간은 없는건지 아니면 공개를 안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여기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전기 분전함은... NG 옛날에는 없었죠.

밑에 공간까지 다 봤으니까 이제 밖으로 나가봅시다 올라갑시다. 진짜 좁긴 하네요 통로 함정도 구경하고 여기 빠지면 진짜 죽습니다.

밖으로 올라가는 길이 좀 머네요. 생각보다 그만큼 지하도시가 깊고 넓게 퍼져 있다는거죠.

올라오는데 좀 시간이 걸리긴 했는데 뛰어와가지고 5분만에 근처까지 올라왔습니다. 더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출구 도착 이제 삼발이 게이트를 통과하면 지하도시 관광은 끝입니다. 관광하고 나오니까 입구에 개님께서 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