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노찌랑 벌써 결혼한 지 4년 차.. 그동안에는 나의 일 욕심과 돈 욕심에 아직 아기 갖기엔 내가 아깝단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까?'
라는 생각이 많았다. 그러다 작년 12월 말부터 '아기 가져볼까?'
라는 얘기가 나왔고 우연히 1월에 퇴사, 그리고 현실을 깨달아 커리어 우먼을 포기했다. 그리하여 본격 임신 준비 스타트!
미래 아기 얼굴을 알려주는 앱이 있다고 해 다운로드해 해보니 넌 누구니????? 저런 눈이 없는데...
역시 앱은 거짓이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혼인 기간 1년이 지나면 난임진단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해 평일에 과노찌를 만나 난임지원 신청서류인 혼인관계 증명서를 발급했다.
혼인신고 일자를 보니 20년 06월 29일이었다니 새삼 새롭게 느껴졌다. 과노찌와 같이 가야 되는 줄 알고 진해보건소 1층 모자 방문실에 방문해 보니 배우자 신분증을 가지고 혼자 방문해도 됐었다.
난임지원 신청금은 난임부부 난임진단 검진 지원금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금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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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 준비1: 난임지원금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