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 서현역에서 퇴근길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목격자는 두장의 사진을 올리면서 서현으로 오지 말라며 경고하는 글을 인터넷에 남겼다고 한다.
피해자는 배를 잡고 쓰러졌다고 하는데, 경찰은 피해자가 14명 인것으로 발표했다. 이 중 4명이 중상, 1명 사망이라고 한다..
인근 백화점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며 cctv역시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는 119구급대와 112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으며, 피의자는 오후 6시 9분경 경찰에 의해 긴급체포되었다고 한다.
경찰은 공범을 확인중에 있으며, 백화점을 내부통제하여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경찰 피셜 공범 無이며, 최종 1명을 검거했다고 공식발표했다.
구체적인 조사를 거쳐, 정신감정에 이상이 없다면 신림역 칼부림 범인처럼 신상이 공개될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2023년은 각자도생, 살아남아야 하는 해인것 같다. 새로 들어온 속보로 피의자는 2명으로 추정되고, 1명은 검거했지만 1명은 아직 잡히지 않은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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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남 분당 서현역 퇴근길 칼부림 사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