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의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에게 칼부림을 해 교사가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대전경찰청은 20대로 추정 남성이 교내를 침입하여 50대 남자교사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고 한다.
검거되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피해자를 특정하여 해당 교사가 수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 후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현역, 오리역, 잠실역, 한티역 예고는 많았지만, 예고 없이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믿겨지지가 않는다. 한동안 모방범죄가 많이 일어날텐데 조심해야겠다.
흉기 난동에 대비해서 호신용품이라도 사두어야겠다. 위 사진은 서현역에서 발생한 사건의 흔적이다.
이렇게 끔찍한데 더 이상의 참사가 없었으면 한다. 추가로 오전 10시 3분쯤 대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성이 40대 교사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 피해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피의자는 교무실에 찾아와 해당 교사를 찾았고, 수업 중이라는 말을 듣고 교실 밖에서 약 1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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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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