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식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내가 포스코인터내셔널이라는 종목에 관심을 갖게 된건, TV에 나오는 드라마 미생을 보면서이다.
생방송은 못봤고, 몇년뒤에 하는 재방송을 보고 있는데 문득, 이 드라마의 작가는 어떤 회사를 모티브로 이런 극을 구성했을까 궁금하여 찾아보니 당시에는 "대우인터내셔널" 그러니까 대우상사라는 회사의 얘기인 것이다. 이 기업은 대우의 무역(상사)부분을 인적분할하며 시작되었다.
대우에서 포스코로 넘어가면서, 대우인터내셔널 -> 포스코대우 -> 포스코인터내셔널 의 사명변경을 거쳐 지금의 포스코인터내셔널이라고 네이밍 되었다. 2020년 12월 우연한 계기로 드라마를 보며 이 기업을 접했고, 월봉차트를 보면 월봉의 5일선이 더블딥되어 정배열로 방향을 틀기 시작하였고, 거래량이 늘어가는게 마음에 들었다. 주변에 사람들에게 차트모양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며, 관심을 가져보라는 얘기를 그렇게 했었는데,, 예나 지금이나 이런얘기를 해도 살사람은 사고 안살사람은 공감만 해주는 ...
#
5일선
#
포스코대우
#
주식
#
정배열
#
장그래
#
월봉
#
포스코인터내셔널
#
상한가
#
상종가
#
미생
#
드라마
#
더블딥
#
대우인터내셔널
#
거래량
#
파이어족
#
성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