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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즈라떼와 소금빵, 휘낭시에가 유명한 "이웃집 통통이"

 황치즈라떼와 소금빵, 휘낭시에가 유명한 "이웃집 통통이"

카페 이름이 "이웃집 통통이" 이다. 쇼핑백에 퉁퉁이가 아닌 통통이라고 적혀있는게 기억에 남는다.

이웃집 통통이 전경이다. 역시 핫플은 젊은 사람들이 많다.

평일 주간이었는데도 젊은 분들이 자리를 지켜주고 계신다. 간판은 영어로 되어있는데 창문에 라벨지로 이웃집 통통이라고 적혀있는게 언벨런스 하여 찍어보았다.

핫한 디저트 카페 맛집 답게 오후 1시에 방문했는데도 황치즈쿠키는 벌써 완판되고 없다. 그 밖의 다른 디저트 전 메뉴를 찍어보았다.

황치즈라떼(6,500원)가 이웃집 통통이의 시그니처 음료로 보인다. 20,000원 이상 구매시 박스 포장을 해준다고 한다. 나는 4만원을 구매했기 때문에 박스에 포장해주셨다.

이케아 연필마냥 이웃집통통이 연필이다 귀여운 소품이다 :) 메뉴판에 체크 할 수 있게 주문서 형태로 되어있다. 내가 주문할 때는 평일 주간이라 사람이 많이 없어서 구두 주문을 이용했다.

먹어보고자하는 황치즈 라떼 이다. 테이크 아웃을 한다고 하니 500원을 할인해주셨다.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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