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 바삭한 현미 찰 누룽지 만들기 집 나간 입맛 돌아오게 만들기 프로젝트 1탄! 요즘 울 동네 이웃 꽃님께서 퇴원 후 통..
입맛이 없으셔요. 집에서도 그저..
약 먹기 위해 누룽지 끓여 대충 드시고요 이게 그나마 드시기 좋으시데요. 그리하여 집 나간 꽃니미 입맛 돌아오기 위한 큰 그림..
딱딱하지 않고 바삭한 현미 찰 누룽지 만들기! 사실 이거 만들어서 가져가는 길에 남편 하구 계속 주서먹다가 거의 다 먹어서..
ㅜ 다시 대량생산한 거 비밀입니다.. 후훗..
누룽지 만들기 보통 찬밥 남은 거로 많이 만들죠? 저는 수원살때 좋아하던 장수촌을 떠올리며 이번에 꽃님 보양식 해드리려고 현미 찰밥을 새로 했어요..
현미 2:찹쌀 1로 밥을 하고 대량생산 공장 돌립니다. 누룽지 만들기 다 아실 테지만..^^ 선앤수 서타일로 나 혼자 아는 거인 양 당당하게 쓰렵니다!
프라이팬에 한 주걱 퍼서 물 촉촉히 뿌려 얇게 펴줍니다 구차너서 나중엔 밥솥채로 물에 말아 버렸어요 ㅎㅎ 보글보글 끓으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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