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의 일본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곳을 뽑자면 나가사키였다 •• 진짜 금발 김해을의 웜톤호소인 시절 귀한 21살시절이라 더 그런 것일수도 근데 사진 고르니까 코멘트 쓰기 귀찮음 걍 이대로 둘까 에어서울 출밸 버스타고 오바마온천마을 가는 길 내 사랑 이로하스였나 복숭아물 일본 가면 내 몸에 이거 흐름 사랑해 복숭아 물 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온천수 해상온천도 있었는데 못 가봤다 꼭 가보고싶어... 삼각대를 가방위에 올려서 찍으면 더 높아져서 사람이 찍어주는 것 같아보임 이거 개웃긴게 나 혼자 간거라 영훈이랑 같이 여행 온 기분 내보겠다고 합성함 아 ㅋㅋㅋㅋㅋㅋ 웜톤호소인 금발 김해을 온천수 ..
증기.. 료칸 온천 하는 내 뒷 모습 진짜 핸드폰 세워두고 혼자 찍었음 몰라 중간중간에 코멘트 있는 것도 있고 내가 쓰고싶을 때 쓰러올게 아침 온천의 풍경 료칸 조식으로 나온 물고기 물고기구이 진짜 안 좋아하는데 내가 다 쳐먹음 이거 개마싯엇는데 700엔밖에 안 함요 호르몬 정식 사이코 나가...
원문 링크 : 2019년 1월 나가사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