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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이야기 / 믿거나 말거나

 나의 꿈 이야기 / 믿거나 말거나

나는 초등학교 4학년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꿈을 꾸지 않았던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이 공간에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믿어주지도 않았던 나의 꿈 이야기들을 해 볼 생각이다.

나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 꿈에 나오는걸 굉장히 싫어한다. 대부분 안 좋은 일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럴때는 그냥 부모님 집으로 달려가는 편이다. 안 좋은 일도 같이 이겨내보자 하는 마음에서다.

여하튼, 나는 꿈이라는게 너무나 신기하다. 꿈을 꾸게 되면서 느끼게 된 생각은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 알고 시작하는것과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참 다르다.

단 한 번도 잠을 편하게 잔적이 없어서 항상 피곤하지만 안 좋은 일은 미리 조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끝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다면 어느 누구도 나의 블로그를 따라오지 못했을 텐데 ( ㅋㅋㅋㅋ내 생각) 사실 네이버를 알게 된것도 꿈해몽을 찾기 시작하면서다.

그때는 블로그가 이렇게 쓰일지 몰랐는데 살고 볼 일이다. 이제...

# 꿈 # 꿈이야기 # 말거나 # 믿거나 # 예지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