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꿈은 처음이었다. 꿈속에서 아파트 주변을 둘러보니 죄다 시체투성이였다.
동을 지나 내려갈수록 시체가 쌓여 있는 그런 꿈. 꿈을 꾸면서도 아 빨리 이 꿈에서 깨야겠다 생각뿐이었다.
눈을 뜨고 가게를 나가니, 엄마가 하는 말씀...... 엄마 : 야 너희 집이 얼마야 나 : 에이 무슨 거짓말을 하고 있어?
나 : 나 엊그제 이사왔어 무슨소리야 엄마 : 허허 옆에 부동산 가게 한번 다녀와 나 : 엄마 이게 뭐야 엄마 : ㅋㅋㅋㅋㅋ 썩을년이 말을 안믿어 그때가 참 좋았다..... 지금은 내놔도 안나간다는 것이 함정인것은 안비밀 ........
ㅋㅋ...
집값 오르기 전 꿨던 꿈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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