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에 취하고 싶을 때 가는 음악감상실 카페 TOP 3 왜 그런 날 있잖아요, 이어폰으로 듣기에는 뭔가 아쉽고 집에서 스피커를 빵빵하게 틀자니 민폐일 것 같아 눈치 보이는 날 ️ 그런 날 음악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음악감상실 카페를 소개해드릴게요, 평소 같은 카페에서의 데이트가 아닌 로맨틱한 무드를 더할 수 있는 곳들! 지금부터 차근 차근 소개해드릴테니 지도 앱에 즐겨찾기 가보자고요 🏻 빈티지한 LP 감성은 기본, 인테리어 맛집 하우스 오브 바이닐 첫번째로 소개할 곳은 빈티지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하우스 오브 바이닐 망원점이에요.
LP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인데 사운드는 물론 인테리어까지 근사한 공간이랍니다 POP부터 R&B, 밴드, K-POP까지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음반이 많아 취향이 다른 친구와 와도 좋은 곳이에요. 특히 하얀 메모지에 신청곡을 적어 내면 LP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틀어주는데요, 즐겨 듣는 노래, 소개하고 싶은 노래를 적어 같이 듣는다면 더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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