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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 연휴, 아직 하루 남았다

 9월 2주차 | 연휴, 아직 하루 남았다

재택으로 시작했던 월요일 역대급 태풍이 온다길래 긴장했다 그것과 별개로 양파랑 새우 야무지게 볶아서 점심에 짜파게티 잘 먹었음 그린카 사고를 야무지게 내고 지옥의 청구서를 맞이할 예정이기때문에 아낄 수 있을 때는 이렇게 무지출챌린지를 한답니다 (열받) 컴퓨터하다보면 언제나 뒤에 앉아있는 정원 월요일날 마땅히 한 게 없군요 바로 화요일 사진인걸 보면 말이죠 역대급 역대급 뉴스에서도 한번도 경험한 적 없는 태풍이라길래 눈을 뜰 때부터 걱정했는데 갑자기 볕이 들었다 태풍때문에 하루 더 재택하게 됐는데 사무실 가야하나 갈등은 무슨 감사합니다 재택 꾸벅 c 정원이 표정 = 재택근무 할 때 내 표정 화요일에는 양심의 달리기를 했다 요새 날이 엄청 선선해져서 저녁에 달려도 덥거나 불쾌함이 없음 매우 달리기 좋은데 몇번 달리니까 무릎이 좀 시리더라고요 (열받) 희릿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길 34 1층 비프웰링턴이 유명하다던 성수동 와인바 희릿을 방문! 우리회사 점심시간이 이른 편이라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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