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듯 줄서는 성수동 핫플 마망젤라또 이럴 일인가? 이번 여름 날씨 어느 정도 짐작했지만 벌써부터 덥고 습한 건 또 얼마나 습한지 조금만 걸어도 땀이 줄줄 나는데요 땀 흘려도 걸어다녀야하는 성수동에서 하루종일 줄 서는 젤라또 맛집이 있다길래 어둑해진 시간에 살며시 다녀와봤어요.
밤에는 성수동 인파가 그나마 덜해서 마음 편하게 걸어갔는데 이게 무슨 일? 여전히 줄을 잔뜩 서있는 거 있죠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지만 사람 마음이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워 성수동 마망젤라또 대열에 합류했답니다.
진짜 이럴 일인지 바로 보여드릴게요! 저녁에도 줄 서는 성수동 핫플 실화야?
마망젤라또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열려있는데 마감 직전까지도 매장 앞은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주차도 안되고 기다리는 것도 무조건 서서 웨이팅인데 대기 인원이 끊이질 않더라고요.
그나마 다행인 건 회전이 빠르다는 점? 매장 안에 자리가 있지만 넓은 편은 아니라 대부분 테이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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