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인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정연복 님의 희망을 올려봅니다. 시인이 아름다운 건 희망을 노래하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건 무수한 이별과 시련의 연속. 때로는 절망하고 때로는 울부짖는 날들이 오겠지요.
보람 없는 삶에 지쳐 존재의 의미마저 희미해지는 순간도 있겠지요. 그러나 시인은 살아있는 모든 것은 희망의 씨앗을 품고 있다고 말합니다.
때가 되면 지는 건 자연의 이치 바람에 지는 꽃잎을 서러워하지 말자고 말하고 있네요. 꽃잎이 진 자라에는 열매가 자라니, 시련과 이별이 고통과 아픔만 주는 건 아니랍니다.
아픈 만큼 성장하고 새로운 기회가 당신에게 올 수 있답니다. 지는 해를 바라보면 절망 속에 자신을 놓아두지 마시고 내일 떠오를 태양을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보내는 마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가올 내일이 있기 때문 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내일을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시인은 굳은 의지와 용기를 가지고 그렇게 자신의 길을 가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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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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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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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와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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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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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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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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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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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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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과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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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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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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