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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그리움이 있다. 상처_준이야.

 누구에게나 그리움이 있다. 상처_준이야.

상처_준이야 먼지는 어느 사이 세월의 편린 되어 액자 너머 고요히 별 가루를 뿌리네 준이야, 이리 기별하니 햇살이 부시구나 시간의 물결 속에 고여버린 웅덩이가 차가운 달빛 마냥 가슴으로 쏟아질까 고요히 창문 너머와 잘 있다 들려주네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일까 멈추어 머뭇머뭇 서럽게 서성일까 어여가, 눈물꽃자리 괜찮다 미소짓네 보금 4월 19일에 제출한 과제 시조랍니다. 과제 주제가 상처였는데......

언니가 그리웠는데....그립다 모두. 비가 오는데 부용이 피었네요.

비가 정말 많이 오는데 피었어요. <누구에게나 그리움이 있다.

상처_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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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그리움이 있다. 상처_준이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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