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방면에 살고 있는 조카들이 오래간만에 할머니 보러 집으로 놀러를 왔더라고요. 날씨도 무덥고 해서 조카들 데리고 마땅히 갈 곳도 없고 해서, 애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장소를 생각하니 저만의 일팔번 장소가 생각나더군요.
집에서 거리상 가까운 계곡을 또 찾게 되었죠. 저만의 최애 간 곳 또 간곳 서울 근교에서 가까운 안양예술공원 유원지 계곡이랍니다.
안양유원지는 서울서 가깝기도 하지만 인근 도심에서 무척 가까운 계곡 명소라서,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철이면 이곳 안양 예술공원으로 인근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많은 분들이 한낮 더위를 피해 유원지 계곡에 물놀이를 즐기기도 하고 피크닉을 즐기러 찾기 때문에 점심전 오전 무렵에는 자리를 사수하셔야만 공영 주차장을 비롯해 무탈히 자리를 차지할 수가 있답니다. 차로 이동중 길가 옆을 보니 형형색색 꽃들이 아직 안 저물고 이쁘게 피웠네요.
물가에 발 담그며 오붓하게 모여 얘기를 나누는 모습도 더러 보이고요. 저흰, 할머니와 어른들은 덥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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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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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피크닉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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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까운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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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피크닉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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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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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유원지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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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공원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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