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태원 구경 키보드도 사고 거리 돌아다니기 최근에는 조금 움직이는 빈도를 늘려보려고 뭘 사는 일이 있어도 바깥에 나가서 직접 확인하면서 쇼핑을 한다거나 귀찮아도 밖의 바람을 쐬려고 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소화불량으로 속이 더부룩할 때가 많아서 할 수 있는 때라도 나가서 돌아다니려고 한다 .. 이번에는 용산에 가서 키보드를 사고 그 이후에는 이태원 쪽에 간식이나 저녁을 먹기 위해서 이동을 하려고 했다 처음 가보는 데가 있기도 하고 이태원은 처음이라 어떤 느낌인지 찍먹을 해보려고 한다 최근에 외국인들이 한국에 많이들 오면서 오..
서울에 이런 곳들도 있구나 하고 느끼는데 정작 서울 투어를 가기 쉬운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가지 않는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꽤 많이 걸었는데 아래에 저거 걸었는데 짬뽕 한 그릇이라고 써져있는거 진짜 진짜 화나요 . ㅡㅡ 용산역 출발!
날이 전체적으로 흐리기도 했지만 서울 가는 지하철은 언제나 강이 보이는 뷰라서 그런지 좋다 ㅎㅎㅎ 토요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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