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 크레페 식후에 눈도 배도 부른 예쁜 디저트 어릴 적부터 달달한 음식보다는 짭쪼롬한 간식을 좋아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단 걸 먹으면 정신을 차리고 기분이 좋아지는 걸 체감하니까 어느새부턴가 너무너무 좋아하게 됐다..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건 푸딩!
그리고 아이스크림! 그리고 ..
딸기! 솔직히 말하면 취향만 보면 개초딩같은데 어렸을 때에는 안 좋아했으면서 이제서야 좋아하게 된 것도 좀 웃기다 아이파크 몰은 주말이다보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식사를 할 공간을 찾는 것도 힘들었다..
그래서 분식으로 대충 떼우고 자리에 편하게 앉아서 디저트를 배부르게 먹기로 했다 전체적으로 둘러볼 때에 화려하고 독특한 인테리어에 눈이 밝아지는 것만 같은 .. 그런 예쁜 가게를 발견해서 밥을 먹고 바로 오고 싶었다고 생각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반짝반짝한 조명들이 상당히 많았다 다들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었다 주말이다보니 아이들도 많았다 ...
소리를 질러서 귀가 아팠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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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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