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남기고 싶은 추억이나 일은 딱히 없네요 딱히 나가는 일 없이 반복되고 있는 일상 사이에서 딱히 어떤 예쁜 카페를 다녀왔다거나, 힐링을 하고 왔다거나 하는 일이 특별히 없고 정말 건강을 위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죠?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하면 신경쓰여서 더 스트레스 받는 거.. 저는 한 때 시간에 사로잡혀서 시간이 가장 큰 도둑이라고 생각하며 잠자는 시간을 아까워하는 삶을 살아왔었기 때문에 이래저래 시간 쓰는데에 효율만을 따져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아직 어린 나이에 시간은 많다고 하지만, 뭘 해도 나는 너무 늦은 것 같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뭐 ..
어느정도 연륜이 있으신 분들이 보면 어린 애가 별 생각을 다 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러다가 시간이 많이 간 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 ..ㅎㅎ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게 남이랑 비교하지 않는 거라고 느꼈어요 남과 비교하는 순간, 자기 자신이 가장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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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022년의 마지막 장식의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