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추억은 사진이 아니면 남지 않는다고, 어른들이 특별한 날에 싫다고 해도 꼭 찍어주는 이유는 그 안에 담긴 이야기인 것 같아요 어딘가에 다녀와서 남들에게 해주는 썰풀이도 사진이 있지 않으면 실감나지 않는 느낌에, 솔직히 말하면 과장해서 말하는 느낌? 문학의 문 자도 모르고, 예술의 예 자도 모르면서,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싶어 63 아쿠아플라넷에 종합권을 통해 다녀왔어요!
버스 + 지하철 병행으로 방문을 위해 1호선 급행으로 대방역에서 내렸어요 하필 여의도 불꽃놀이 당일이라.. 1호선은 항상 사람은 많지만서도 평소보다 더 미어터지는 느낌? 아침 지옥철까지는 아니었지만요 날씨는 또 너무 좋아서 사진은 기가막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내려서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길 날씨 기가막히게 좋쥬 ??
가는 길에 불꽃놀이 때문에 그런지 길거리에 별 거 다 팔고 있더라구요 심지어는! 10~20분정도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1시부터 63빌딩 앞 쪽의 버스는 우회해서 다른 쪽으로 돌아서 온다고 하더라구요...
#
63아쿠아플라넷
원문 링크 : 63 아쿠아플라넷 아쿠아리움 종합권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