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 쇼핑명소 남대문시장 10여년만에 다시 다녀옴 어렸을 때에는 익숙할 정도로 새벽이나 밤에 가는 남대문 시장이 익숙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전이라거나 대낮에 다니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기억이 가물가물 했다 애초에 간 게 어엿 10여년 전이라 이젠 더 이상 생각이 안 날 정도 .. 그냥 옷을 파는 곳이라는 건 알았는데 번데기 파는 거랑 ..
많이 분위기가 바뀌었겠지 싶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고 여행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았어서 그런지 캐리어도 팔고 있었고 가방 종류부터 장난감, 그리고 하도 인기가 많은 산리오 가방이나 굿즈들도 많이 보이고 있었다 푸딩이라고 일본어로 써져 있는 무언가를 봐서 당장 사야지 싶었는데 무슨 인형이 들어있는 패키지였다 .. 담요인 줄 알았는데 ..
담요였음 샀다 스즈메 굿즈도 있었다 ㅋㅋㅋ 한국어로 써져 있고 외국인들이 많다 보니 영어가 포함되어 있는 표시가 대부분이었다 일본인들도 많았고 중국인부터 그냥 내가 지금 한국에 있는 건지 모를 정도로 다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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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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