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대성당 날씨좋은 대낮 방문후기 사실 신앙심이 두드러지게 있다거나 종교를 굳게 믿어 계속 다니고 있다거나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 절이라거나 성당이라거나, (교회는 결혼식 이외에 가본 적이 없지만) 제대로 가본 건 관광이 전부인 것 같네요 딱 간 날엔 날씨도 좋고 밤에는 이곳저곳 조명이 켜지던가 하는 모양이지만 개인적으로 구경을 한다면 대낮을 선호하는 편이라 좋은 날을 골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좀 더웠습니다 요새들어 추워졌지만 한달 전까지만 해도 상당히 더웠으니까 ..
명동 거리에서부터 출발해서 성당으로 갈 수 있는 곳이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들어오게 되었는데 지하에는 서점이 있더라구요 이것저것 다른 것들도 팔고 있으니 여유가 있다면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루트일 것 같네요 별거 다 팔고 있는데 들렀다가 남대문까지 가야해서 훑어만 보고 가야할 길을 찾아서 갔죠 카페라거나 빵집이라거나 별거 다 많고 무슨 촬영..? 그런 게 있는지 좌석이랑 카메라랑 스탭들도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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