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추억정산 2023년 1월 1일을 맞이해서 이전에 추억으로 남겨둔 사진들을 쭉 훑어보면서 2022년을 마지막으로 보내주려고 해요 나에게 있어 2022년은 애증과 같은 해였고, 좋은 일이 적지 않았지만 나쁜 일이 그에 두 배정도로 돌아온.. 자기 자신을 너무 깎아먹었던 한 해였던 것 같다 자기자신에게 너무 가혹했던 게 아닐까 지금이야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2022년에 있었던 불안들은 싹 가시고, 새로운 불안이 찾아온 걸 보면 내 지금 불안도 미래의 나에겐 아무것도 아니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가지 말도 많고, 코시국으로 막히는 부분도 많았던 2022, 2023년도 매일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2022년보다는 나았으면 하는 한 해입니다 2022年 1月 처음으로 매화수에 접해서, 매화수에 빠지게 되었던 달, 소주 특유의 알코올 향을 친구들이 싫어해서 혼자만 이걸 즐기는 게 넘무 아숩다.. 2022年 1月 정말 처음으로 마라탕이라는 것에 발담그고 왜 다들 계속 찾는지 알...
원문 링크 : 2022년 1월~12월 추억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