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을 좋아한다. 도서관에서도 빌려보고 없는 책은 희망도서 신청해서 보고 오래오래 보고 싶은 책은 꼭 사서 보는 버릇이 있다.
그러다 보니 책장 가득 아이들 책은 늘어나고 책장은 늘릴 수 없으니 안 보는 책은 정리하기로 했다. 집에서 중고책을 팔 순 없을까 고민하던 중 교보문고 다음으로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예스24에 중고샵이 있었다.
'내 가게에서 팔기'로 했다가 한 달 내내 안 팔려서 '예스24에 팔기'로 전환 YES24 홈페이지 바이 백 안내 'YES24에 팔기!를 누르고 상품 검색에 바코드 스캔으로 들어가서 팔고자 하는 책 뒷면에 바코드를 찍어주면 팔 수 있는 가격이 나온다.
YES24 홈페이지 내에 중고샵 YES24 홈페이지 내에 중고샵 YES24에 팔기 바코드 스캔 번거롭지만 집안 정리도 되고 예치금으로 받아서 예치금 환불 요청을 하면 현금화할 수도 있고, 책 구입을 많이 하면 yes24 포인트로 적립 가능해서 여러모로 경제적이다. 참고로 예치금 환불 요청은 pc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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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예스24중고샵으로 헌 책 팔기(유방암 환자의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