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저자 오자와 다케토시 출판 필름(Feelm) 발매 2022.02.22. 얼마전 친구에게 깜짝 책선물을 받았다.
내가 고민이 많아 보이자 책에서 조금이라도 답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 듯하다. 너무 고맙고 뜻밖의 선물이다.
항상 의미있는 선물을 주는 친구여서 고맙다. 문제집이 아닌, 전자책이 아닌 활자로 된 책을 상당히 오랜만에 읽는데 책장을 넘기는 느낌이 좋았다.
이맛에 아날로그로 읽는거지 얇고 가벼운 책이라 휴대하기도 좋아 카페에서 후루룩 읽을 수 있었다. 제일 먼저 본것은 지은이 소개이다.
지은이인 오자와 다케토시는 25년동안 3,500명이 넘는 환자를 돌본 호스피스 의사라고 한다. 요즘 호스피스에 대한 생각도 많아지는데 직접 수십년간 현장에서 삶과 죽음을 마주한 사람이 생각한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했다.
나름대로 좋은 인생이었다고 받아들이기 위해선 다음의 네가지 조건이 있다고 한다. 스스로를 부정하지 않을 것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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