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쉬웠던 여행 마지막날이 밝았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도 되는건가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가 어젯밤의 그 귀곡산장이 맞나?? 우리 왜 무서워했지 ㅋㅋㅋㅋㅋ 아침이 되니 숙소는 너무 이쁜 숲속의 황토집이었다 홍제원펜션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문수로 2105-45 ORTO WINERY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문수로 2105-47 오르또 와이너리 간밤을 게임과 토크로 지새운터라 다들 조금의 피로감이 느껴졌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장님께 체크아웃을 조금 늦게 해도 괜찮냐고 여쭤보니 흔쾌히 천천히 퇴실하라고 하셨다 감사합니당 그래서 느긋하게 아침 먹을 시간이 생긴 우리는 라면과 어제 감자바우 집에서 사온 감자떡과 사과를 먹었다 사과는 사장님께서 식탁에 놔두셨는데 옆에서 바로 과수원 와이너리를 하시다보니 사과맛이 아주아주 꿀맛이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감자떡 먹으려고 찜기까지 마트에서 사왔는데 숙소에 찜기가 구비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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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월/봉화 여행] DAY 3 마지막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