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04 어제가 서핑강습 마지막 날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따로 일정 없어서 슬 숙소 옮길 준비를 하였다.
아침7시인가 눈이 또 저절로 떠져서 뒹굴거리다 8시부터 한가득 했다. 빨래만 했을 뿐인데 벌써 서핑갔던 분들 다 돌아왔고요,, 점심에 돈까스 남은 거 튀겨 먹으려고 기름이랑 돈까스 소스사러 마트 고고 캠프 근처 마트 터줏대감 치즈냥이,, 오고가다 사람들이 츄르를 많이 줘서 이곳에 아주 자리 잡고 있는다고 한다.
진짜 문이 열리든~ 사람이 지나가든~ 상관없이 저렇게 꿀잠자고 계심 여기 기름은 이렇게 세제처럼 비닐팩에 판다. 신기해,,!
아 물론 작은 용량은 플라스틱병에도 판다. 숙소와서 남은 돈까스 모조리 다 튀기고 파프리카 옥수수 샐러드랑 같이 냠냠 했다.
오늘은 구름 많이 끼고 흐렸다. 그래서 오히려 썬베드에 누워 휴식 취하기 딱 좋았다.
썬베드에 누워서 가만히 하늘을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다. 드디어 저녁!
삼겹살은 현지 도매정육점에서 4kg 사셨다고 한다.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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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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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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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삼겹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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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서핑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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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한인서핑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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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프발리
원문 링크 : 발리(day+14) 천국 같던 서핑캠프 삼겹살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