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20~22 길리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 거북이 그냥 해변가에서 스노클링하면 거북이가 그냥 보인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었다. DAY 1 첫날 조식 스무디볼 첫 날, 조식 먹고 점심 먹고 느긋하게 준비하다보니 벌써 오후 2시가 되어버렸다.
거북이는 오전에 잘 보인다고 해서, 거북이 안보일까 괜히 맘이 급해졌음... 우리는 스노클 마스크는 있어서 핀만 빌리기로 했고 숙소 앞에서 핀 하루씩 렌탈 했다 핀 하루 렌탈 50k (=4500원) 다른데 가격은 안 물어봐서 싼지 비싼지 모르겠지만..
그냥 숙소랑 가까워 빌리기 편해서 3일 내내 같은 곳이서 빌렸다. 그리고 숙소 바로 앞 터틀 포인트로 입수!
물은 듣던대로 진짜 맑았다... 모래 있는 곳은 모래때문에 시야가 약간 흐렸지만 조금만 위쪽으로, 안쪽으로만 가도 저 멀리까지 선명하게 잘 보였다.
(투명하기는 누사페니다 크리스탈베이가 짱) 근데 아무리 돌아다니고 찾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거북이.. 거기다 오랜만에 스노클링해서 마스크때문에...
#
gili
#
길리은하수
#
길리스노클링
#
길리서핑
#
길리바다거북
#
길리맛집
#
길리거북이
#
길리
#
gilit
#
길리트라왕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