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지니랑 불금 즐기러~ 미주 상가 쪽에 새로 생긴 힐스테이트 청량리에 왔따 오..좋다..여기 살고 싶다ㅠ 여긴 안에 새로 생긴 '거기포차 청량리' 뭔가 새 건물에 신선한 느낌ㅋㅋ 입구부터 실내포차 갬성이 낭낭하다 도심 속 실내포차 컨셉 안에 들어오면 빨간 천막에 낙서까지 아늑한 포차 분위기ㅋㅋㅋ 어릴 때 자주 다니던 포장마차가 생각난당 xxxx 이런 낙서 한 번씩 다 해봤을듯..큭 실내 주방에서 이모님이 매일 신선한 재료로 뚝딱 뚝딱 요리를 만들어 주시는데 손님이 원하면 주방 가서 직접 요리도 할 수 있다!! 다른 손님들도 편하게 라면 끓여 드심ㅋㅋ 자주 바뀐다는 메뉴판 여기 온 이유를 아시겠쪄?
술 3000원 ㅋㅋㅋㅋㅋㅋ 소주 맥주 노상관 3천원!!!! 요새 볼 수 없는 가격이다..
심지어 안주 가격도 미쳐따 만 원 메뉴 만 오천 원 메뉴 두 가지라니 맘 같아서 다 시키고 싶다,, 처음에 국물 닭발 시키려 했는데 이제 뼈없는 닭발만 하신대요ㅠ 오늘 딱 닭발 뜯을삘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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