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뚠띠랑 장한평, 군자 투어 하다 급 생각나서 방문한 영미 오리탕 영미오리탕은 원래 유명한 군자 맛집인데 성시경 먹을텐데 출연 이후 웨이팅이 더 어마무시 해짐.. 일요일 오후 5시쯤 저녁 먹을 겸 방문했는데 놀랍게도 우린 웨이팅 없이 들어왔다 완전 럭키비키쟈냐!!!️
(우리 뒤로 대기 줄이 줄줄..ㄷㄷ) 웨이팅 손님들을 위한 메뉴판 영미오리탕 메뉴판 사장님이 오리탕 반 마리 추천해 주셔서 오리탕 반마리 주문 39.000 (육수 1회) 대부분 손님들이 오리탕을 드시고 계신다 연예인 싸인 엄청 많다.. 기본 세팅 미나리/특제소스/깍두기/열무김치/콩나물 우린 미나리 러버인데 수북이 나와서 만족 영미오리탕 오리탕 반마리 주문하면 음식은 금방 나온다 뚝배기에 이미 끓여져 나오지만 미나리 먼저 먹다가 작은 고기부터 먹고 큰 다리, 날개 먹으면 된다~ 둘이 먹기엔 오리탕 반마리면 충분한 듯 안에 큼직큼직한 오리고기가 꽤 많다 영미 오리탕이 유명한 이유는 국물 때문이었네!!
걸쭉한 들깨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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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군자 맛집_성시경 먹을텐데/영미 오리탕 주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