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문제는 대부분 생사의 문제는 아니다. 그래서 많은 보호자님들이 '마취 위험성'을 두려워하며 최대한 치료를 미룬다.
그러다 결국 장시간 마취를 해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되고. 건강하게 타고난 잇몸과 이빨, 꾸준한 양치, 주기적인 스케일링으로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면 제일 좋겠지만.
이런 경우는 하루 3번 양치하는 '사람'도 어렵다. 그럼 나이가 들어서 결국 치과 치료를 위해 마취를 해야하는 일이 생길텐데, 이때 보호자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가 해야 할 일들을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상기시켜주는 환자와 보호자님이 며칠 전에 있었다. https://m.blog.naver.com/chun1132/223336520219 노견 치과 큰 수술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큰맘 먹고 떠나는 길 근데 마음의 결정을 하고 나서도 이상하리만큼 잔... m.blog.naver.com 블로그 최근 글에 17살 푸들 보리 보호자님이 댓글을 달아주셨다.
아이가 기저질환(신부전, 간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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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노령견 마취를 준비하며, 잊지 않도록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