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들어갈 건물 준공이 계속해서 지연되고 있다. 가끔 블로그를 보고 문의 주시는 보호자님들께 죄송할 따름이다.
이빨이 아픈 아이들을 얼른 치료해주고 싶은 나도 답답하다. 5월 중으로 해놨는데 아마 더 밀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늦는만큼 더 철저히 준비해야지.
어서오세요 뿌리동물병원에....
개원은 어려운 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