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릉 단오제 마지막 날이에요.
올해 정말 재밌게, 맛있게 즐겼던터라 강릉 단오제 맛집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파전과 국시집 → 그린볼 → 버드나무 이렇게 순서대로 담아볼게요!
포스팅을 작성하며 생각해보니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강릉의 로컬 맛집들이 부스를 많이 내셔서 훨씬 더 맛있고 즐겁게 단오제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막걸리는 물론이고, 맥주도 한 잔 하고 참, 와인도 마셨네요.
올해 강릉 단오제엔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와인바로 피신(?)했던 적도 있었답니다.
ㅎㅎ 강릉단오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변로 3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파전과 국시집 전통적인 난장 분위기를 한껏 즐기기 위해 들어간 파전과 국시집. 15분 정도 웨이팅 후에 들어갔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더라고요. 주문한 메뉴는 바베큐, 파전, 순대야채볶음, 감자전, 단오주 이렇게 다양하게 골라봤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술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우리의 단오주! 짠!
하고 마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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