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에서 마지막날 5월 8일에 도착해 5박 6일의 마지막날이었음 우기 시작되는 때라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하루 빼곤 비도 안오고 날씨가 좋았음 비치빌라 풍경 구름도 예술 사진으로는 그 청량함이 담기질 않는다 저 물색깔 실제로 보면 봐도봐도 질리지 않음 에메랄드빛 라군 뒤로는 물색이 진하다 벨라사루가 좋은 점은 이런 라군이 잘 발달해있고 넓다는 점 워터빌라 말고 비치빌라 쪽에도 넓게 형성되어 있어 스노쿨링하기 좋다 다만, 말레공항에서 아주 가까운 섬인만큼 엄청나게 좋은 수중환경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떠나는 날인데 날씨가 이렇게 좋아도 되나 정말 며칠만 더 머물고 싶었다 마지막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오늘도 물놀이를 즐김 물놀이하고 숙소 테라스에 잠시만 벗어두면 모든게 금방 말라서 편함 테라스에 칸막이 같은게 있긴하지만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조심해야될 것이 마르라고 던져놓은 옷들이 날아갈 수도 있음 (근데 왠만해선 테라스 밖으로 나가진 않는듯) 마지막날이라 12시엔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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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 신혼여행 마지막날, 종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