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스에 위치한 노트르담 대성당에 다녀왔습니다. 랭스라는 도시는 파리에서 기차를 타면 1시간 내로 도착하는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랭스의 자랑인 노트르담 대성당! 저는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보다 랭스의 노트르담이 더 멋있고 웅장하더라구요.
노트르담은 영어로 직역하면 Our lady, 즉 성모 마리아를 위한 성당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본래 이 자리는 고대 로마의 목욕탕 자리라고 해요 목욕탕은 왜 여기 있었을까요..ㅎ 각 인물상들의 표정이 다 달라요.
정말 섬세하구요. 이처럼 랭스의 노트르담 성당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다고 합니다!
들어오면 그 규모에 놀랄 수 밖에 없는데요. 실내로 들어오자마자 스테인드글라스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엄청난 규모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여러개 보입니다. 스테인드 글라스의 느낌이 다 달라요!
이건 매우 현대적인 느낌의 스테인드 글라스이구요. 이 스테인드 글라스는 샤갈이 만든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멋진 작품을 보면서 어떻게 신을 믿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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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랭스] 랭스 시내 & 노트르담 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