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날 아침 일찍 별마당 도서관에 방문 대형트리가 별마당 도서관 중앙에 설치되어 있었다 이 공간은 항상 붐비는데 그때문에 공간 자체를 온전히 즐길 수 없었다 이날은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붐비지 않고 여유있게 이 공간을 즐길 수 있었음 황금빛 트리는 마치 용광로가 흘러내리는 듯한 모습이었고 그 화려함에 한동안 눈을 뗄 수 없었다 트리앞에 잠시 서니 2022년 한해가 단 몇초만에 머릿속을 지나간다 잠시 감상에 젖어 다가오는 2023년은 저 화려하고 거대한 트리처럼 멋지고 큰 목표를 이뤄내겠다고 다짐해본다 화이팅!...
[일상] 크리스마스 아침일찍 방문한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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