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다녀왔던 강원도 여행 묵호를 가려고 했던 건 아니었지만 어쩌다 묵호까지 다녀오게 되었다. 묵호, 정동진, 헌화로 드라이브로 힐링하고 온 날 다녀온 날짜 23.02.10 묵호 기찻길 친구의 추억을 따라 기찻길을 따라다녔는데 시간이 많이 흐르다 보니 새로운 카페도 생기고 예전에 봐왔던 모습이 아니긴 했나 보다.
세월이 지나면 바뀌는 게 많으니까 여기도 언제 바뀔지 모르니 기찻길만 계속 찍어주기 관리원 없이 기차가 지나가는 길 철길을 건너오면 또 바다를 가까이 볼 수 있는 곳도 있었다. 어느새 이 사진들도 다 추억이 되어 버렸네 바다를 자주 못 보는 사람이라 그런가 바다 보는 거 너무 좋다 시간이 지나고 이곳이 또 변한다 하더라도 오늘의 시간도 나중에 또 기억되는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 친구들이랑, 가족이랑 자주 찾아왔던 묵호 이때만 해도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곳을 온다는 게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너무나 핫한 곳이 되어버렸다.
헌화로를 타고 해변가를 계속 달리는 것도 너무 힐링이었다...
원문 링크 : 강원도 동해, 강릉 여행 해안 드라이브 코스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