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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 묵호 여행 어쩌다 어달

 강원도 동해 묵호 여행 어쩌다 어달

어쩌다 어달 숙소만 보고 훌쩍 떠났던 동해 여행 여긴 정동진입니다. 다녀온 날짜 2022년 기억을 위한 기록 쩡이가 깁스를 해서 바다를 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바다 왔으니 사진은 남겨주고 이때는 정동진에 BTS 버스정류장이 있는지도 몰랐지만 지나가면서 알게 되었다.

도째비골 해랑 전망대 도째비골 해랑 전망대 한 바퀴 둘러보고 근처 카페로 갔다. 지금은 없어진 카페지만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곳이라 잠시 쉬다 가기에도 너무 좋은 카페였다.

어쩌다 어달 큰 창으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곳이라 너무 예뻐서 바로 예약했던 어쩌다 어달. 어쩌다 어달 덕분에 묵호를 알게 되었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 엄마랑 다시 여행을 하게 된 곳이다.

묵호에는 혼자 뚜벅이로 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쩌다어달은 혼자 여행할 때 오기에도 좋은 숙소이다. 묵호 뚜벅이 여행은 다음편에 올릴게요.

[강원도 묵호 어쩌다 어달 예약 링크] 동해 어쩌다어달펜션 - 마이리얼트립 myrealt.rip 어쩌다어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