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피나클랜드가 튤립이 이렇게 예쁜 곳이었다는 알게 되어서 방문해 보았다. 다른 곳을 들렀다가 늦게라도 가보자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입장시간 한 시간 전에 딱 들어가게 되어 전체를 다 둘러보지도 못하고 나왔다.
조금만 더 일찍 왔으면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는 날이다. 수목원에 입장하기 전에도 튤립들이 가득했고 축제 기간이라 그런지 먹거리도 잔뜩 있었다.
다녀온 날짜 25.04.26 피나클 랜드 수목원 피나클랜드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끝없이 펼쳐지는 튤립 풍경이었다. 색색의 튤립들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부터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늦게 들어온 대신, 사람이 거의 없어서 복잡하지 않게 조용하게 튤립을 즐길 수 있었다. 사진 찍기에도 훨씬 편했고 여유롭게 둘러보기에는 오히려 더 좋았던 분위기였다.
방문 했을 때 튤립이 살짝 지는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색감은 여전히 선명했고 전체적인 풍경은 충분히 예뻤다. 만개 시기에 맞춰 방문...
원문 링크 : 충남 아산 피나클 랜드 수목원 튤립 봄꽃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