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는 라벤더 축제는 강원 동해시에 위치한 관광지로, 6월 13일부터 6월 21일까지 축제가 진행된다. 성인은 6,000원, 경로·장애·유공은 4,000원, 어린이·청소년은 3,000원, 유아는 2,000원으로 요금 체계가 구성된다. 입장권으로 내부를 자유 관람할 수 있으며, 스카이글라이더·알파인코스터·집라인 등 일부 체험시설은 별도 요금이 필요하다. 4층 전망카페는 입장권 없이 이용 가능하다. 축제 기간에는 주차장이 무료로 제공되며, 제2주차장으로 주차 편의가 다른 때보다 좋다고 소개된다.
축제 장소는 규모가 상당히 커서 관광버스와 열차가 함께 운행되고, 매표소를 거쳐 루지 전망대 쪽으로 이동하는 셔틀버스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현장은 라벤더 정원과 청옥호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며, 라벤더 향기가 실제로 느껴진다. 햇빛이 강한 날씨에 대비해 모자나 양산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라벤더 밭은 보랏빛 꽃이 끝없이 펼쳐져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에메랄드빛 청옥호와 함께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이 다수 마련되어 있다. 특히 보랏빛 꽃밭과 맑은 호수의 조합은 해외 여행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축제 기간 중에는 다양한 부스와 먹거리, 카페가 곳곳에 있어 방문객의 체류를 길게 만드는 편이다. 내부를 걸어다니며 라벤더 정원을 한 바퀴 도는 동선이 제시되며, 전망 포인트로 올라갈 때는 셔틀버스 이용이 일반적이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방문하면 라벤더 만개와 함께 청옥호의 풍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시간을 얻을 수 있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특히 추천되며, 가족 나들이나 강원도 여행 코스로도 매력적이다. 가을에는 국화도 피는 만큼 재방문 의향이 높다고 판단된다. 이 축제의 방문은 큰 규모와 독특한 자연·시설의 조화를 체감하는 체험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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