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 포스팅에서는 씨에스타 호텔 → 롱선사 → 포나가르 사원 → 혼총곶 → 동호콴(점심) → 그란멜리아 나트랑 자유여행 시내투어 필수 코스인 포나가르 사원 후기!! 포나가르 사원이라 그런지 입장료도 있고 나름 복장 규정도 있었고 포토존도 엄청 많았다.
시작!! 렌트카를 신청하니 정말 이동하기가 너무 ~ 편했다.
롱선사에서 포나가르 사원까지는 차량으로 10분!! 시내투어 코스에 롱선사-포나가르사원이 있는 건 괜한 말이 아니었다.
포나가르 사원은 주차가 어려워서 건너편에 겨우 세워주셨고 정차가 불가능해 시간 맞춰 데리러 오신다고 하셨다. 포나가르 사원 입장료는 인당 3만 동, 한화 2천 원 정도라서 부담스럽진 않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6시 ~ 오후 6시 롱 선사와 마찬가지로 오전 일찍 가면 덥지 않게 관광할 수 있다고 한다. 입장권을 구매하면 이렇게 귀여운 표 2개를 주는데, 개찰구에 넣어야지 들어갈 수 있으니 꼭 챙겨주자!!
복장의 경우에는 반바지, 민소매,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