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출신의 백석대 물리치료학과 정성대 교수가 매년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관련해 일상생활 속의 올바른 자세에 대한 강의를 가졌다는 훈훈한 하동뉴스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강의 참석자들은 하동 노인대학원 2학년 수강생 60여명이 대상인데요 이렇게 직접 고향에 내려와 어르신들을 위해 강의를 해주고 있는 주인공은 하동군 하동읍 출신인 백석대 물리치료학과 정성대 교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기사에 나이가 37살로 나와 있으니 현재는 42살로 1982년생 젊은 교수의 미담이 담겨 있죠 당시 강의가 이루어진 곳은 하동군 하동읍 읍내 일원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이었습니다 노인 분들의 건강을 위해 물리치료와 관련된 강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날 정성대 교수는 일상생활 속 올바른 자세와 나쁜 자세의 유형, 그리고 목과 어깨의 근골격계 통증 및 요통과 오십견 치료 운동 등에 대해 노인대학원 수강생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강의만 하고 끝난 것이 아니라 이 ...
#
백석대정성대
#
정성대
#
정성대교수
원문 링크 : 정성대 교수 백석대 물리치료학과 프로필 강의